재개발로 사라질 위기에 놓인
신석정 시인의 옛집인 비사벌초사가
보존됩니다.
전주시는 문화유산 긴급보수 예산을 들여
비사벌초사 보존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인근에 신석정 시인을 기리는
문학관을 지어
한옥마을의 최명희 문학관,
고하 문학관과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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