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모든 도민에게 10만 원이 지급된
전라북도 재난지원금이 군산에서는
32%가 마트에서 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액으로는
82억 6천300만 원입니다.
마트 다음으로는
식당 20.6%, 주유소 8.1%,
병원 6.6% 등이었습니다.
군산시는 사용 기한인 지난달 말까지
모두 257억 4천만 원의 재난지원금이
사용됐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