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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24명 확진...외국인·어린이집 종사자 잇단 감염

202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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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에서는 어제 19명, 오늘은 오전까지
5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주에서 가장 많은 16명이 발생했고,
완주 3명 부안 2명,
군산과 익산 남원이 각각 한 명입니다.

전주와 완주에서는 
외국인 유학생과 일용직 노동자 4명이 확진돼 
관련 확진자가 7명으로 늘었습니다.

또, 백신 접종을 마친
전주의 한 어린이집 종사자 한 명이 확진돼 15명이 자가 격리됐습니다.
(JTV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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