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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의전원 등 공공의료 대책 논의 재개해야"

202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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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중단된 공공 의료인력
양성 대책에 대한 논의를 재개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민주당 김성주 의원은 보건복지부 국감에서
단계별 일상 회복의 필요성이 커지는 만큼
공공 의료인력의 양성은 시급한 과제라며,
국립 의학전문대학원 설립은 흔들림 없이
시행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성주 의원은 이를 위해
국립 의학전문대학원을 남원에 설립하고
학생 수련 방안을 담은 2018년 당정협의를 적극 이행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JTV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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