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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참전명예수당 미수급자 전국 세 번째로 많아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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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에서 참전 명예수당을 받지 못한
유공자가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재호 의원실에 따르면
올해 전북에서 365명의 유공자가
참전 명예수당을 받지 못해,
경기도 829명, 광주 696명에 이어
세 번째로 많았습니다.

박 의원은
전입신고 시 따로 신청하지 않으면
수급 대상에서 빠지는 제도 때문이라며,
대구, 부산처럼 신청 여부와 관계 없이
수당을 지급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JTV전주방송)
나금동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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