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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영향 올해 혈액 적정 보유일 10일 불과"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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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의 영향으로
올해 혈액 적정 보유일이 열흘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성주 의원실에 따르면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가
올들어 5일분 이상 혈액을 확보한 날은
모두 열흘에 불과했고,
3, 4월과 7, 8, 9월 다섯 달은
단 하루도 없었습니다.

김성주 의원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지난해 헌혈인구가 급격하게 감소했다며
안정적인 혈액 수급과 관리대책을
재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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