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부터 소아청소년과 임신부도
코로나19 백신을 맞습니다.
전북에서
만 16세부터 17세까지 접종 대상자는
3만 3천여 명으로
지금까지 63%인 2만 천여 명이
예약을 마쳤고,
임신부는 8천5백여 명 가운데
49명만 예약해 예약률이 0.5%에
그쳤습니다.
만 12세부터 15세까지 접종 예약은
다음 달 1일부터 진행되고,
도내 대상자는 6만 6천여 명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