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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내일 최대 규모 총파업 예고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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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이 내일(20일)
전국적으로 역대 최대 규모의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전북에서는
노조원 1천5백여 명이
파업에 참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비정규직 철폐와
5인 미만 사업장의 근로기준법 적용 등
노동 현안 해결을 위해 파업한다며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따라
49명 미만으로 모여 진행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전북경찰청은 경찰 인력 700여 명을 배치해
방역 수칙을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대응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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