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어제 10명, 오늘은 오전까지 3명입니다.
지역별로는 군산 6명, 전주 3명,
완주 2명 등입니다.
군산의 한 동전 노래방과 관련해
자가 격리 중 확진자가 또 나오면서
누적 확진자가 28명으로 늘었고,
완주에서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감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도민 125만 5천여 명이
백신 2차 접종을 마치면서
접종 완료율은 70%를 넘어섰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