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교육감 선거 관련 불법행위 잇따라 적발돼

2021-10-26

공유하기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교육감 선거와 관련한 불법 선거운동이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전북 선거관리위원회는
교육감 선거 입후보 예정자를 위한 SNS를 운영하면서, 
댓글 이벤트를 실시해 경품을 제공하고, 
앞치마를 배부하는 등
57만 6천 원가량의 물품을 제공하거나 의사를 표시한 A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는 또
단일화 선거인단을 모집하기 위해
특정 입후보 예정자의 사진과 경력을 실은
인쇄물을 제작해 배부한 B씨에 대해서도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