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암 발병으로 많은 주민이 고통을 겪은
익산 장점마을 사태를 정리한 백서가
나왔습니다.
백서는 지난 2000년부터 2019년까지
집단 암 피해와 발생 원인,
환경부의 역학 조사 과정 등을
담고 있습니다.
백서 제작에 참여한 연구진과 자문위원은
장점마을과 같은 사태가
다시는 되풀이 되지 않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JTV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