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에 1년 넘게 사용하지 않은 빈집이
2천3백여 채나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가운데 도심 빈집은 1천3백 채로
농촌 빈집 1천 채 보다 오히려 3백 채가량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다.
군산시는
당장 철거가 필요한 6백여 채 가운데,
올해 130여 채를 먼저 철거할 계획입니다.
(JTV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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