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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환자 증가...학교 시설 개방 검토해야"

202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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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로 실내생활이 늘면서
비만 환자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건강 보험공단에 따르면
2019년 상반기에 비해
올해 상반기 비만 치료를 받은 사람은,
40대의 경우 23.2%, 50대는 36.3%,
60대는 74.1%나 증가했습니다.

민주당 김민석 의원은
운동량이 부족해 국민건강에 많은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면서, 
공존 코로나에 대비해
교육당국이 운동장 등 학교 시설을 
외부에 다시 개방하는 문제를 논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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