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회현면 만경강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조류인플루엔자,
AI 항원이 검출됐습니다.
고병원성 여부는
3일에서 5일 뒤 나올 예정입니다.
군산시는
주변 전통시장 가금류 판매업소를
휴업시키고 소독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지난 3일,
야생조류 분변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인된
부안 고부천 주변 닭과 오리농장 65곳을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