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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적인 논쟁 끝내고 국제공항 완공해야"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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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경영자총협회가 성명을 내고,
새만금 국제공항과 관련된 소모적인 논쟁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일부 환경론자들이
새만금 국제공항이 미 공군의 제2활주로에
불과하다는 터무니없는 주장을 펴고 있다며
소모적인 논쟁으로 전북 발전의 발목을
잡아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공사 계약까지 마치고 무산된
김제공항의 과거를 되풀이해서는 안된다며
조속한 완공을 위해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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