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건물에 도입한 개방화장실이
실제로는 찾기도 힘들고 이용도 어렵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최영심 의원은
전주의 경우 75개의 개방화장실이 있지만
상당수가 안내 표지판을 찾을 수 없으며,
식당 내부에 있거나 문이 잠겨 있다며
전라북도에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개방화장실은 일부 용품을 지원하는 대신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곳으로
도내 전체에 198개가 지정돼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