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일주일 전인 내일(11일)부터
도내 모든 고등학교가 원격수업에
들어갑니다.
전북교육청은 수험생 안전관리와
시험장 방역을 위해 내일부터 17일까지와
수능 다음 날인 19일, 모든 고등학교가
원격수업으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방역상황을 유지하고 부정행위를 막기 위해
수능일 전까지 시험장 출입을 제한하고
수능 다음 날 전체 방역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