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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혼인.출생아 수 줄고 이혼 늘어

202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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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혼인.출생아 수 줄고 이혼 늘어



다문화 혼인과 출생아는 준 반면
이혼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의 혼인 6천140여 건 가운데
다문화 커플은 8.1%인 530건으로
한 해 전보다 2.6% 감소했습니다.

반면 전체 이혼 3천780여 건 가운데
다문화 이혼은 333건으로 0.3% 늘었습니다.

또 이같은 영향으로
다문화 가족 출생아는 626명으로 
13.8%가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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