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모레(18일) 치러지는 수능 시험일에 특별 교통관리에 나섭니다.
전북경찰청은
수능 당일 오전 6시 반부터
69개 시험장에 경찰관 351명을 배치해
불법 주정차를 단속하는 등 교통 혼잡을
최소화할 예정입니다.
또한, 전주시 충경로 4가 등 23곳에서
수험생을 시험장까지 태워주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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