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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가족·직장내 감염...이틀간 56명 확진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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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어제 46명,
오늘은 오전까지 10명입니다.

8개 시군에서 확진자가 나왔고
전주 22명, 완주 9명, 정읍 7명 등입니다.

대부분 가족과 지인 간 접촉을 통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각각 선제 검사와 전수 검사가 진행된
완주의 병원과 김제의 회사에서는
5명씩 양성이 확인됐습니다.

전주와 정읍에서는 어린이집 원생과
초중학생 감염자도 나왔습니다.

전북의 누적 확진자는 6천148명,
병상 가동률은 52%입니다.(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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