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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총, '교원 안심번호 서비스' 도입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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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총, '교원 안심번호 서비스' 도입





전북교원단체총연합회가
교원들의 휴대전화 번호 노출을 방지하는
'교원 안심번호 서비스'를
도입합니다.

이 서비스는 050 안심번호를
교원에게 부여해 개인 휴대전화 번호가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방식입니다.

전북교총은 교원들의 교권 침해를 막고
사생활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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