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의 간판선수였던
프로축구 전북현대의 박지성 위원이
오늘 전북도청을 찾았습니다.
박 위원은 송하진 도지사를 만나
축구를 통해 전라북도를 세계에 알리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고
전라북도는 밝혔습니다.
박 위원은 올해 1월부터
전북현대의 프로와 유소년 선수 선발,
육성, 훈련 방식 등을 자문하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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