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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상협, 군산 고용위기지역 재지정 건의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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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상공회의소 협의회가
군산시의 고용위기지역 지정 기간을
다시 연장해달라고 
청와대와 국무총리 등에 건의했습니다.

상공회의소 협의회는
올 상반기 군산시 고용률이 55.4%로
전국 166개 시군 가운데 162위에 그치고, 
지난 6년간 인구 유출이
1만 명에 이를 만큼
상황이 나아지지 않고 있다며
고용위기지역 유지가 필요하다고
호소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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