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 7시 50분쯤
고창군 해리면의 한 해안가에서
멧돼지 한 마리가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고창군은 멧돼지 폐사체가 발견된
해안가 인근에 대한 방역활동에 나섰으며,
멧돼지 폐사체를 국립환경과학원에 넘겨
아프리카돼지열병 감염 여부를
확인할 계획입니다.
전라북도는 이달 들어
진안, 익산, 부안, 완주, 정읍에서
멧돼지 폐사체가 각각 한 마리씩
발견됐지만 아프리카돼지열병에는 걸리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