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행정명령 이행업소 지원금 80만 원으로 상향

2021-12-08

공유하기

사회적 거리두기 행정명령을 이행한
업소들의 지원금이, 당초 계획보다 10만 원 오른 80만 원으로 결정됐습니다.

전라북도의회 예결위는
전라북도와 교육청의 예산안을 심사한 결과
자영업자들의 어려움과 민생을 고려해서
전라북도안보다 증액했다고 밝혔습니다.

도의회 예결위는 하지만
도교육청의 현장 체험 학습비에서 35억 원,
학교 도서관 활성화 사업비 중 30억 원,
전북도의 자치경찰 복리후생비 가운데
13억 원 등을 삭감했습니다.

예결위는 이같은 조정을 거쳐
전북도는 9조 원대, 교육청은 4조 2천억 원대의 예산을 통과시켰습니다.(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