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도의회, 전 문화관광재단 본부장 위증 혐의로 고발

2021-12-13

공유하기

전라북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증한
전 전라북도 문화관광재단 최상열 본부장을
지방자치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도의회는 최 전 본부장이 지난달 11일
문화관광재단 행정사무감사 증인으로 나와
당초 출장 신청과 달리,
부산에서 강의를 하고 대가를 받은 게
아니냐는 질문을 모두 부인했지만
사실로 드러났다며
허위 증언으로 고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최 전 본부장은
지난달 허위증언이 문제가 되자 사직해,
처벌을 피하기 위한 꼼수가 아니냐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