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약촌오거리 피해자, 사과한 검사 소송 취하

2021-12-15

공유하기

익산 약촌오거리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몰려 억울하게 옥살이를 한
36살 최모 씨가, 당시 진범을 잡고도
무혐의 처분한 현직 검사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을 취하했습니다.

최 씨 측은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손해배상 소송 변론에서
해당 검사가 화해 과정에서 보인 노력과
사과의 진정성을 받아들인다며
소송을 취하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최 씨는 하지만 
자신을 불법 감금하고 폭행한 의혹을 받는 
당시 수사 경찰관에 대한 소송을 
계속 이어갑니다. 

(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