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북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22명으로, 나흘 연속 100명대를
기록했습니다.
교육과 종교, 복지와 의료시설,
목욕탕을 비롯해 가족과 지인 모임 등
여러 집단과 경로를 통해
모두 11개 시군에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시군 별로는 전주 57명, 군산 21명,
익산 12명 등입니다.
오늘은 오후 6시 현재 77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병상 가동률은 79%,
재택 치료 환자는 378명입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