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감사원 "한수원, 수상태양광 설계 무자격업체에 맡겨"

2021-12-17

공유하기

감사원은 한국수력원자력이
새만금 수상태양광 발전 사업을 하면서
설계를 무자격 업체에 맡겼고,
업체는 33억 원의 부당 이득을 봤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원은
전북환경운동연합의 청구로 감사해
이런 사실을 확인하고,
해당 업체를 고발하고
한수원 관련자 3명을 징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한, 한수원은 감사 진행 중에
해당 업체와 계약을 해지하고
부당 이득금을 감액 정산하는 등
시정했다고 덧붙였습니다.
(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