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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 파업 전북도 책임"..."노사 협의 우선"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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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계 개선 등을 주장하며
나흘째 파업하는 군산의료원 노동조합이
기자회견을 열어 전라북도도 파업에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군산의료원 노조는
파업을 피하고자 사측과 협상하며
많은 양보를 했었다면서,
이제는 전라북도가 나서 사태를 해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전라북도는 파업 사태가 안타깝지만
노사가 조금 더 협의하고 협상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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