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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49명 확진...오미크론 의심 104명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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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전북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49명입니다.

지난 15일 150명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많은 하루 확진자입니다.

시군별로는 전주 60명, 익산 40명,
군산과 정읍 각 14명 등입니다.

20명의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가 나온
익산의 모 유치원과 관련해
16명이 더 확진돼
누적 확진자가 93명이 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이 유치원과
부안, 정읍의 어린이집 등 3곳과 관련된
104명을 오미크론 감염 의심 확진자로
분류해 정밀 검사하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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