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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노조, 민주당에 CJ대한통운 파업 해결 촉구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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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택배노조 전북지부가, 더불어민주당은 9일째인 CJ대한통운 택배노조의
파업 해결에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민주당 전북도당 앞에서
민주당도 택배 기사 과로사 방지를 위한
사회적 합의의 당사자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전북의 CJ대한통운 택배 노조원 60여 명은
수수료 인상 등을 요구하며 파업하고 있고
군산과 정읍, 전주의 일부 지역은
택배 접수가 중단됐습니다.(JTV 전주방송)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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