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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23명 확진...나흘째 세 자릿수

202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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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어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23명으로 나흘째 백 명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익산의 한 육가공 업체에서
29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고
군산에서는 가족 모임 관련해
7명이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지역별로 전주 19명, 군산 28명,
익산 36명 등입니다.

방역당국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 확산으로 확진자가 늘어나는
추세라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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