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전주의 한 상가 화재 현장에서
숨진 채 발견된 50대 남성 2명이
질식사한 것으로 보인다는 1차 부검 소견이 나왔습니다.
전주 완산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한 결과, 유독성 연기 등으로 질식해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어제 진행된 1차 합동 감식에서는
현장에 있던 등유 난로와 기름통 주변에서
불이 번졌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