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집단 암 발병의 원인으로 지목된
익산 장점마을 비료공장에
폐기물이 불법으로 버려진 것을 확인하고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익산시는
누군가 해당 공장에 몰래 들어가
생활 쓰레기와 건축 폐자재 등
폐기물 50톤을 버렸다고 밝혔습니다.
익산시는
무단 침입과 폐기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수사 의뢰하고 CCTV 보완 등 관리 감독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