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어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24명입니다.
닷새째 세 자릿수 확진자입니다.
지역별로 전주가 23명, 완주 29명,
익산 20명, 군산 16명 등입니다.
완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19명이 확진됐고
익산의 육가공업체 관련 확진자도
15명이 추가돼 83명으로 늘었습니다.
방역당국은 최근 확진자의 50% 이상이
전파력이 높고 우세종이 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감염이라며
이동과 만남을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밝혔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