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구급차를 사적으로 사용한
전 소방서장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최근 직권남용 혐의로
윤병헌 전 전주 덕진소방서장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윤 전 서장은 지난 8월 절차를 무시한 채
119구급차로 자신의 인척을 익산에서
서울로 옮기도록 지시해
물의를 빚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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