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작년 벼 병해충 피해, 농업재해로 인정

2022-01-20

공유하기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해 10월 전북에서 대규모로 발생한
벼 병해충 피해를
가을장마 등 이상 기후에 따른
농업재해로 인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피해율이 30% 넘는 4만 4백여 헥타르,
1만 9천7백 농가에 복구비 331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또한,
피해율이 30% 미만이어서
농업재해로 인정받지 못한 4천여 헥타르,
2천3백 농가에는 시군과 함께
34억 원을 복구비로 지원합니다.
(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