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상황에도
시군별로 학교 보건교사 배치율이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해 기준으로
전주시는 유초중고의 보건교사 배치율이
모두 100%인 반면,
무주군은 유치원과 사립중고는 0%,
초등학교와 공립중고는 4,50%에 머물러
대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북교육청이 현재
순회지원 기간제 보건교사를 지원하고
있지만,
시군별 1명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배치율이 낮은 지역은
더 늘려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