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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현금 전달책' 20대 징역 10개월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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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법 제3형사부는
지난해 7월 대출금을 상환하면
저금리 대출이 가능하다고 속여
2명에게서 2천9백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20대 보이스피싱 전달책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보이스피싱 범죄는 사회적 폐해가 커,
조직에서 작은 역할을 하는 가담자더라도
엄벌에 처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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