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내 혈액 보유량이 적정 유지량을 밑돌고 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은
지난 18일 혈액 보유량은 나흘치 정도로
적정량인 5일분에 하루분 가까이 부족해
'관심 단계'라고 밝혔습니다.
혈액원은 현재 상태라면
하루 250명에서 300명이 헌혈에 참여해야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은
지난 18일 혈액 보유량은 나흘치 정도로
적정량인 5일분에 하루분 가까이 부족해
'관심 단계'라고 밝혔습니다.
혈액원은 현재 상태라면
하루 250명에서 300명이 헌혈에 참여해야
적정량을 확보할 수 있다며
도민들의 참여를 호소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도민들의 참여를 호소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