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사업과 관련한 용역을
대부분 지역외 업체들이 차지하고 있어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새만금 개발청에 따르면 지난해
기술 용역은 전체 8건 가운데 7건,
일반 용역은 61건 중 41건이
다른 지역 업체들에게 돌아갔습니다.
이 때문에 새만금 사업에 대한
지역기업 우대 기준을 공사는 물론
용역 분야까지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