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명이 나오면서 열하루째
1백 명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주와 익산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전체 누적 확진자는 1만 2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어학당을 통해
집단감염이 발생한 전주의 한 대학.
어제(그제) 16명이 또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누적 확진자는 99명까지 늘었습니다.
익산의 한 어린이집에서도 하루만에
원생과 가족 등 20명이 추가되면서
23명이 됐습니다.
[강영석/전라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
자녀들이 증상이 없다고 하더라도 좀 염려스러운 상황이라면
등원을 미뤄주셔야 한다든지 그런 내용들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전주와 익산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이어지면서 어제 확진자는 140명을 기록했습니다.
벌써 열하루째 1백 명대입니다.
지역별로는
전주 61명, 익산 33명, 군산 17명,
완주 9명, 부안 8명 등입니다.
전체 누적 확진자도 1만 2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지난 11일 36%까지 떨어졌던
병상 가동률은 47%로 올랐습니다.
돌아오는 나흘 간의 설 연휴가
또 다시 확산의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
[강영석/전라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
명절 전에도 또 명절 중에도 많은 이동과 만남들이 있을 거예요.
전주와 익산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이어지면서 어제 확진자는 140명을 기록했습니다.
벌써 열하루째 1백 명대입니다.
지역별로는
전주 61명, 익산 33명, 군산 17명,
완주 9명, 부안 8명 등입니다.
전체 누적 확진자도 1만 2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지난 11일 36%까지 떨어졌던
병상 가동률은 47%로 올랐습니다.
돌아오는 나흘 간의 설 연휴가
또 다시 확산의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
[강영석/전라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
명절 전에도 또 명절 중에도 많은 이동과 만남들이 있을 거예요.
좀 방역수칙이 지켜지지 않은 부분이 있다면 어른도 아이도 방역관리자와 상담을 통해서...]
오는 26일 수요일부터는
광주와 전남, 평택, 안성 4곳에서
오미크론에 대응하는 새로운
검사와 진료 체계가 시작됩니다.
이미 오미크론이 우세종이 된
전북에서도 새로운 방역체계 적용이
조만간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JTV 전주방송)
오는 26일 수요일부터는
광주와 전남, 평택, 안성 4곳에서
오미크론에 대응하는 새로운
검사와 진료 체계가 시작됩니다.
이미 오미크론이 우세종이 된
전북에서도 새로운 방역체계 적용이
조만간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