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해
설에 차례를 지내는 사람도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농촌진흥청이
소비자 패널 9백 여명을 조사한 결과
이번 설에 차례를 지낸다는 응답은 39%에
그쳐, 코로나19 발생 전에 비해서
17% 포인트 감소했습니다
또, 설에 필요한 농식품 구입처로
대형마트를 꼽은 사람은 17% 포인트 감소한 반면, 온라인 구입은 16% 포인트 늘어
구매행태에도 변화를 보였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