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째 파업하는 CJ대한통운 택배 노조가
설 택배대란은 CJ가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오늘 전북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택배 기사 과로사 방지를 위한
사회적 합의를 파기한 장본인은
CJ 경영진이라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전북에서는
CJ대한통운 택배 기사 5백여 명 가운데
60여 명이 파업에 참여하면서
군산 등 일부 지역에서
배송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