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인원과 영업시간 제한 등의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어기고 술을 마신
진안경찰서 소속 경찰관 3명이
적발됐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4일 진안의 한 주점에서
일반인 6명과 함께 4명과 5명으로 나눠
밤 9시를 넘겨서까지 술을 마신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당시 모임 인원은 4명,
영업시간은 밤 9시까지만 허용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모두 감염병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경찰관 3명은 징계할
방침입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