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의 한 오리농장에서 이번 겨울 세 번째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라북도 방역당국은
이 농장의 오리 2만 4천 마리를 살처분하고
반경 10km의 닭과 오리농장에
이동제한 명령을 내렸습니다.
전북에서는 이에 앞서
부안과 정읍의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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