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농산물 가격 하락으로
피해를 입은 6개 품목 재배 농가에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를 적용해
27억 원을 지원합니다.
대상은 양파와 말린 고추, 생강,
그리고 노지감자와 가을무, 대파 등입니다.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는
가격 변동성이 큰 노지작물의 출하 가격이 기준 가격 아래로 떨어졌을 때
차액의 90%를 보전해 주는 제도로
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시행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