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의회가 짝퉁 단체복을 구매해
물의를 빚은, 장수군체육회 지도부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장수군의회는 체육회가 이번 일은 물론
과거에는 갑질의혹으로 파문을 일으켰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장수군과 사법당국에
철저한 조사와 후속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JTV는 최근 장수군체육회가
지난해 도민체전 출전 선수 4백 명에게
유명 브랜드의 모조품 단체복을 지급한
사실을 단독 보도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