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10분쯤
임실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당국은
헬기 1대와 백여 명을 동원해
1시간 반 만에 불을 껐지만
임야 3천 제곱미터가 탔습니다.
산림당국은 인근 민가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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